지난 OpenLab을 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금방 다음 OpenLab 시간이 돌아왔네요. 정신 없이 업무를 하다보면 어느새 OpenLab 날이 내일이네! 하며 또 정신없이 준비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. 미리 해야지, 미리 해놔야지 하면서도 결국엔 벼락치기하게 되는 이 습성(?)을 계속 반성하게 됩니다. 힘들게 준비하게 되지만 지식 공유와 토론 후 느껴지는 그 희열 때문인지 또 그 힘든 준비를 계속해가는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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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OpenLab에서는 새로운 시도가 있었는데요, One-Way 적인 단순 지식 공유뿐만 아니라 Interactive한 Session 도 마련됐습니다. 입코딩, 아키텍처 그려보기 세션이었습니다. 특정한 목적을 가진 시스템을 설계하고 또다른 요구사항이 붙었을 때 어떻게 변화시켜갈지에 대해 서로 토론하면서 입으로 만들어나가는 과정은 자연스럽게 서로 알고 있는 지식을 끌어내서 공유하는 효과를 얻게 된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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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OpenLab의 주제는 아래와 같았습니다.

  1. 메타프로그래밍
  2. Hexo
  3. CSS 방법론 (SMACSS / BEM)
  4. javascript call과 apply 함수
  5. RxAndroid
  6. 시스템을 분해해서 리팩토링 해보자
  7. 입코딩, 아키텍처 그려보기
  8. 영상분석을 알아보자
  9. MSA 전환 관련 주요 변화 사항 요약

OpenLab을 진행하면서 매 월 발표 자료가 약 10개 씩 나오는데요, 이 중 괜찮은 1~2개만 Blog에 글로 남기면 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도 들고 구성원도 해당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남기면 서로 Win-Win 하는 효과가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. 하지만 글 쓰기에 대한 귀차니즘 은 극복해야 하는 과제입니다. 이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야 하겠다는 과제를 또 받게 되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