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월 마지막에도 어김없이 OpenLab을 진행하게 됐습니다. 보통 마지막 주 금요일에 진행하기로 했었는데, 10월 28일엔 핑거플러스의 사무실이 트렌디한 성수동 에서 초기 스타트업의 중심지인 역삼동 으로 이전하기로 한 날이었기 때문에 10월만큼은 목요일에 OpenLab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. 성수에서 마지막이니만큼 특별히 아늑하고 조용한 공간에서 진행했습니다. 그리고 OpenLab을 마치고 나서 아주 특별한 성수 쫑 파티를 하기로한 것은 안 비밀입니다.

발표의 목차는 아래와 같은데요, 이번에는 개발 일반 트랙 카테고리의 세션이 많았습니다.

  1. Serverless 101
  2. TypeScript
  3. JavaScript - prototype
  4. JavaScript Closure
  5. Unit Test에 대한 자문자답
  6. SCSS 기본

비지니스에 관련해서는 지난 2회에서 장시간 많이 다뤘기 때문에 이번에는 이해도도 많이 늘어났고 쉬어갔습니다. 내부적으로 NodeJS 와 최근 공식적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한 TypeScript 를 사용하는 만큼 거기에 대한 관심이 반영된 발표가 많았습니다. 이번 OpenLab 모습을 공개합니다.

3차 OpenLab 사진 0

3차 OpenLab 사진 1

3차 OpenLab 사진 2

3차 OpenLab 사진 3

이번 발표는 일반적인 기술에 대한 발표가 많았기 때문에 자료 중 일부를 공개해보려합니다. 추후 글을 주목해주세요.

그리고 뒷풀이 후기… OpenLab을 진행한 공간의 옆엔 자그마한 마당이 있었는데요, 이 공간을 예약하고 나서 조금 후에 거기서 바베큐 파티를 진행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성수동의 마지막 밤을 바베큐 파티로 화려하게 마무리했습니다. 사진이 남아있으면 좋았을텐데 다들 두툼한 소고기/돼지고기와 분위기에 취해 정신이 없었던 것 같아서 아쉽네요.

그럼 발표 내용 공유 글과 다음 OpenLab 소식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.